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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현진
다들 첫 호 내느라 고생하셨네요..
근데... 아, 후기들 좀 빨리써요. 후기로 이런 걸 써야겠어요? ㅡ.ㅜ
홍윤표
현진님의 재촉은 만화가 담당기자의 그것을 능가함-_- 아픈 저를 일으켰음.
신현석
저 결혼해요~!
윤좌진
가공할 재치와 입담으로 언제나 저를 궁지로 몰아주시는 홍윤표님과 조현진님 덕에 생활에 활력을 얻는것 같습니다.
그분들과 같이 함께 만들어가는 Standard Magazine은 제 생활에 또하나의 기쁨이네요, 모두들 고맙습니다.
정태영
웹진을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음주가무 모임이 없었다는게 조금(?) 아쉽지만 뭐 곧 웹표준의 날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 위안이 되네요.
현석님 결혼 축하해요~ ㅋ

다음호에는 더많은 분들의 이름이 여기에 있었음 좋겠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