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현진
- 다들 첫 호 내느라 고생하셨네요..
근데... 아, 후기들 좀 빨리써요. 후기로 이런 걸 써야겠어요? ㅡ.ㅜ - 홍윤표
- 현진님의 재촉은 만화가 담당기자의 그것을 능가함-_- 아픈 저를 일으켰음.
- 신현석
- 저 결혼해요~!
- 윤좌진
- 가공할 재치와 입담으로 언제나 저를 궁지로 몰아주시는 홍윤표님과 조현진님 덕에 생활에 활력을 얻는것 같습니다.
그분들과 같이 함께 만들어가는 Standard Magazine은 제 생활에 또하나의 기쁨이네요, 모두들 고맙습니다. - 정태영
- 웹진을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음주가무 모임이 없었다는게 조금(?) 아쉽지만 뭐 곧 웹표준의 날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 위안이 되네요.
현석님 결혼 축하해요~ ㅋ
다음호에는 더많은 분들의 이름이 여기에 있었음 좋겠습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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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8998 Responses to "창간호를 내고나서"
8월 16, 09:31 오전
좋은 내용 접하고 갑니다.
같은 길을 걸어가고있는 후배로서
저또한 좋은, 그리고 아름다운 웹을 만들어가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아자아자 웹표준 ,. 멋진 웹퍼블리셔를 위해 !!
8월 16, 03:35 오후
신현석님 결혼하심둥?
우왕~~;;;;;
축하드려요!!!!!
스탠다드매거진 창간도 축하!!!!
이제 앞으로 아예 구독하겠습니다^^
8월 16, 03:44 오후
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좋은 글도 너무 잘 읽었구요 ^^
바쁘다는 핑계로 제가 맡은 바 임무를 다 하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.
다음 호에는 꼭 제 흔적(?)을 남기겠음..!!!
8월 16, 04:35 오후
드디어 창간호가 발행되었네요.
집필진 및 관계자분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.^^
벌써부터 2,3,4,5… 호가 기다려집니다. 두근두근!!(으근압박;;)
8월 17, 03:40 오전
수고하셨습니다.
매달 고생 좀 해주세요.
저는 열심히 퍼뜨리도록 하겠습니다.
Redesign my life.
행복하세요. ^^
8월 17, 03:40 오후
와우 드디어 고대하던 웹진이 스타트 리본을 끊었네요~
커피 한잔의 여유없이!!ㅋ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~~^^
이 웹진이, 오픈의 의도는 물론이거니와,
IT업계의 관념과 통념에 영향을 주는 그런 웹진이 될길 기원합니다.
수고 많으셨습니다. 자주 들르겠습니다~ -*
8월 17, 06:49 오후
창간 축하드립니다~ :)
9월 9, 03:28 오후
혹시 기회가 된다면 저도 저기에 이름을 올리고 싶어요~
웹표준을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다면 ~!!